안녕하십니까, JS welink 대표이사 전진우 입니다.
JS welink는 한국 내 인력난을 겪는 사업장과, 성실하고 검증된 베트남 근로자를 잇는 인력송입 전문기업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사람을 연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베트남 현지 송출기관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자격을 갖춘 인재를 선별하고, 비자 발급부터 입국·정착까지 전 과정을 사업장과 근로자 양쪽 모두의 입장에서 책임지고 관리합니다.
베트남은 근면함과 성실함으로 국내 산업 현장에서 이미 높은 신뢰를 쌓아온 인력 공급국입니다. JS welink는 베트남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업장에는 안정적인 인력을, 근로자에게는 안전하고 공정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연결, 그 이상의 가치를 세계로 — welink는 앞으로도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산업과 사람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